엘링 홀란을 비롯한 노르웨이 선수들이 노를 젓는 광경을 다시 볼 가능성이 생겼다. 잉글랜드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잉글랜드에 악재가 덮쳤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마크 게히가 멕시코와 경기 후 가벼운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며 "당초 그의 부상은 단순한 근육 피로 수준이어서 노르웨이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그의 부상이 햄스트링 염좌인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