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망쳤어!"…'아, 이건 아니다'→포르투갈 간판 MF SNS 댓글창 끝내 폐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을 망친 주범으로 지목되며 호날두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SNS에서 쏟아지는 악플에 시달린 후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했다"면서 "호날두 팬들은 페르난데스가 호날두의 동화 같은 월드컵 마지막 무대를 망쳤다고 비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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