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룰라 대통령이 자국 보건 행사장에서 네이마르의 계속된 결장을 꼬집으며 조롱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공공 보건 투자 발표 행사에 참석한 룰라 대통령은 청중석의 한 소년에게 대표팀 최고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다. 소년이 "네이마르"라고 답하자, 룰라 대통령은 "네이마르는 경기에 뛰지도 않는다. 세계 최초의 '재택근무' 국가대표"라며 웃었다. 이어 "어제 인터넷에서 본 농담이다. 조만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11명의 펠레로 대표팀을 꾸려야 할 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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