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럽다! '아시아 최초' 4골 대폭발…16강 9부 능선 넘었다→'감독 바꾼' 튀니지 4-0 격파 [월드컵 리뷰]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이 아시아 국가 최다골을 터뜨리며 죽음의 조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있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F조 2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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