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팬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의 공격적인 언행들이 포르투갈 대표팀의 결속력을 와해시키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대표팀은 대회(2026 북중미 월드컵)를 실망스럽게 시작했고, 팀과 관련해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포르투갈은 이번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긴 뒤 경기력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문제는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의 인터뷰에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