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매체 '자민'은 21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수비수 후사노프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이후 스피드 기록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며 '공식 FIFA(국제축구연맹) 통계에 따르면 후사노프는 최고 시속 36.5㎞를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우즈벡 흥분' FIFA 오피셜! "손흥민, 후사노프보다 느려"…아시아의 자부심→'시속 36.7㎞' 홀란과 어깨 나란히
우즈베키스탄 매체 '자민'은 21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수비수 후사노프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이후 스피드 기록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며 '공식 FIFA(국제축구연맹) 통계에 따르면 후사노프는 최고 시속 36.5㎞를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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