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알제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니자르 알 라시단의 선제골이 터진 후 기뻐하고 있는 요르단./게티이미지코리아
요르단이 알제리에 역전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이로써 아시아 국가 중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팀은 아직 일본이 유일하다.
요르단은 23일 오후 12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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