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GOAT 증명' 호날두 명언 폭발, "다들 내가 은퇴했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여기에 있다" 스포츠뉴스 06.24 08:00 조회 116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월드컵에서 비판을 씻고 멀티골을 넣으니 말도 청산유수다.호날두는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포르투갈의 5대0 대승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