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A 투데이는 24일(한국시각)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면서도 '역대 월드컵 득점 기록을 18골로 늘린 리오넬 메시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다음 질문" 호날두 자격지심 폭발! 메시 이름 나오자 '칼같이 무시'…영원한 라이벌→여전한 월드컵 우승의 벽
미국 USA 투데이는 24일(한국시각)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면서도 '역대 월드컵 득점 기록을 18골로 늘린 리오넬 메시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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