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브라질판은 24일(이하 한국시각) '호나우두는 지금 시점에서는 네덜란드를 '피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봤다. 그는 RomarioTV와의 인터뷰에서 호마리우로부터 어떤 길이 더 수월할 것 같은지 질문을 받았다'며 호나우두의 발언을 주목했다.
인터뷰에서 호마리우가 "어떤 길이 더 수월하겠냐"고 묻자, 호나우두는 망설임 없이 특정 팀을 꼽았다. "내 생각에는 일본과 스웨덴 중 하나다. 우리는 네덜란드는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너무 이르다. 지금의 우리는 네덜란드와 맞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본을 만나도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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