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체코, 멕시코전과 전혀 다른 파격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최전방에 손흥민 대신 오현규, 왼쪽 측면에도 이재성 대신 황희찬을 내세웠다.
"손흥민 없는 한국 라인업 낯설군" 英BBC 등 외신도 홍명보호 파격 라인업에 시선 집중[북중미월드컵 A조 최종전]
홍명보 감독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체코, 멕시코전과 전혀 다른 파격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최전방에 손흥민 대신 오현규, 왼쪽 측면에도 이재성 대신 황희찬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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