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 "인제 와서 바꿀 수 있는 건 없습니다. 다음 경기가 있다는 생각으로 분위기를 다시 바꿔서 준비하겠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를 당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김승규(도쿄)는 평정심을 강조하며 다음을 바라봤다.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 "인제 와서 바꿀 수 있는 건 없습니다. 다음 경기가 있다는 생각으로 분위기를 다시 바꿔서 준비하겠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배를 당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김승규(도쿄)는 평정심을 강조하며 다음을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