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한국전 걱정 없다" 폭탄 발언했던 마세코, 이유 있었던 자신감…韓 축구 무너뜨린 선제골 폭격, 경기 MOM까지 싹쓸이 스포츠뉴스 06.25 17:00 조회 15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자신감은 실력에서 나온 것이었다. 실력으로 한국을 무너뜨렸다. 국제축구연맹은 25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타펠로 마세코가 남아공과 대한민국의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