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당한 일격으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로드맵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32강 자력 진출이 무산된 지금, 한국 축구팬들이 바라는 것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를 통해 한국이 32강에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적으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은 ‘아시아 최강’ 일본이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치른다. 1승1무(승점 4)를 기록 중인 일본은 비기기만 해도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32강 진출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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