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3승을 거두고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멕시코가 관중의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징계받을 처지에 놓였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체코의 경기에서 체코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시가 골킥하려는 순간 부적절한 단어가 관중석으로부터 나왔다고 알렸다.
이 경기에서 멕시코는 체코에 3-0으로 완승했다.
(서울=연합뉴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3승을 거두고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멕시코가 관중의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징계받을 처지에 놓였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체코의 경기에서 체코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시가 골킥하려는 순간 부적절한 단어가 관중석으로부터 나왔다고 알렸다.
이 경기에서 멕시코는 체코에 3-0으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