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전 패배에 아쉬워하는 스코틀랜드 축구팬들. /AFPBBNews=뉴스1 |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하며 남아공에 0-1로 패해 조3위에 머문 대표팀, 아쉬움 가득한 손흥민. / 대기자. |
아일랜드판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이끄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들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에 스코틀랜드의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작은 희망도 위기에 몰렸다"고 알렸다.
이어 "스코틀랜드 축구팬들은 FIFA의 새로운 규정과 경우의 수를 이해하기 위해 계산기를 꺼내야 한다"며 "스코틀랜드는 이제 다른 팀들이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는 동안 자신들의 운명을 지켜봐야 한다. 1차전에서 존 맥긴(애스턴 빌라)이 넣은 골만으로는 스코틀랜드를 32강에 보내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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