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가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헤더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에 완패를 당한 스코틀랜드의 클라크 감독이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에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스코틀랜드는 25일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졌다. 스코틀랜드는 브라질에 패해 1승2패(승점 3점)를 기록하며 C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감했다.
브라질에 완패를 당한 스코틀랜드의 클라크 감독이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에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스코틀랜드는 25일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졌다. 스코틀랜드는 브라질에 패해 1승2패(승점 3점)를 기록하며 C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