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을 32강 진출로 이끌 수도 있다.
일본의 풋볼존은 25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결승 토너먼트 진출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은 오는 26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직전 1, 2차전에서 1승1무를 기록한 일본은 조별리그 1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중요한 상황, 스웨덴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앞서 일본은 튀니지전을 4대0 대승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