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두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차기 영입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이 두 선수가 메트로폴리타도의 첫 번째 전력 보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말도는2천만 유로(약 351억 원), 이강인은 3천5백만 유로(약 615억 원)로, 최종적으로 옵션 조항에 따른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을 원한 이유는 명확했다. '마르카'는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탈로 생긴 엄청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고 수준의 선수를 영입해야 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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