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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되고 알미론은 퇴장?…'입 가리기' 새 규정, 월드컵 판정 논란 제대로 터졌다

벨링엄은 되고 알미론은 퇴장?…'입 가리기' 새 규정, 월드컵 판정 논란 제대로 터졌다

벨링엄은 되고 알미론은 퇴장?…
주드 벨링엄의 손 하나가 월드컵 판정 논란에 불을 붙였다.

TNT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나전에서 벨링엄이 조던 아예우와 대화하며 입을 가렸지만 퇴장당하지 않은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같은 대회에서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은 비슷한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잉글랜드는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경기 뒤 스코어보다 더 크게 번진 장면은 벨링엄과 조던 아예우의 대화였다. 벨링엄은 아예우와 말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입을 가렸다. 이번 대회 새 규정 때문에 곧바로 논란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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