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큐, 일본" 이래야 32강 갈 수 있는 서글픈 한국축구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96 일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전에서 골을 넣고 함께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당한 일격으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로드맵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32강 자력 진출이 무산된 지금, 한국 축구팬들이 바라는 것은 남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를 통해 한국이 32강에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우선적으로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은 ‘아시아 최강’ 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