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군단’ 독일이 무너졌다.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일 이끄는 독일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있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3차전 에콰도르와 경기에서 1-2 패배했다.
독일과 에콰도르의 조별리그 일정이 종료됐다. 독일은 3전 2승 1패 승점 6점으로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에콰도르는 3전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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