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홍명보호 32강 확률 '73.3%' 하락…에콰도르, 독일 잡으면서 사실상 조별리그 통과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67 독일을 꺾은 에콰도르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 연합뉴스에콰도르가 독일을 꺾으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이 하락했다.에콰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독일을 2-1로 꺾었다.앞서 2연승을 거두며 1위를 확정한 독일(승점 6)과 같은 날 퀴라소를 제압한 코트디부아르(승점 6)가 각각 1,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