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다이젠의 득점 후 기뻐하는 일본 선수단. 연합뉴스
일본이 스웨덴과 무승부를 거뒀다. 홍명보호에는 비보다.
일본은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웨덴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승 2무를 거둔 일본(승점 5)은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은 C조 1위인 브라질과 오는 30일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16강 진출을 다툰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6/isp20260626000044.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