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일찌감치 희비가 엇갈렸다. 전반 7분이면 충분했다.
네덜란드가 F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네덜란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3대1로 완승했다.
네덜란드는 승점 7점(2승1무)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벌어진 있는 F조의 또 다른 경기에선 일본과 스웨덴은 1대1로 비겼다. 일본이 1승2무로 2위, 스웨덴은 1승1무1패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