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1무로 승점 7을 쌓은 브라질은 예상대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브라질은 오는 30일 일본과 16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지난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1무로 승점 7을 쌓은 브라질은 예상대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브라질은 오는 30일 일본과 16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