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이겼어? 그럼 내일 공휴일" 에콰도르 대통령, 2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쾌거에 '깜짝 휴일' 선언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56 '전차군단' 독일 극적으로 물리치며 32강 진출의 기적을 쓴 에콰도르의 대통령이 '임시 공휴일'을 선포하면서 국가적 환희에 젖어 있다.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우승 후보 독일을 2-1로 무너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