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표팀 미드필더 아이딘 흐루스티치(29)는 32강 진출의 의미에 대해 언급했다.
흐루스티치는 26일(한국시간) 오닐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D조 예선 최종전 파라과이와 경기를 0-0으로 비긴 뒤 가진 인터뷰에서 32강 진출 확정 소감을 알렸다.
“정말 기분이 좋다”며 말문을 연 그는 “라커룸에서 동료들과 이 기쁨을 만끽하고 싶다. 아마 엄청 난리일 것”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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