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다. 미국축구연맹(USSF)이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재계약안을 제시했다.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USSF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두 번째 월드컵 사이클까지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최종 결정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로 미뤄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이어갈 수 있다. 미국축구연맹(USSF)이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재계약안을 제시했다.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USSF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두 번째 월드컵 사이클까지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계약 연장안을 제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다. 최종 결정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로 미뤄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