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질질 끌면 안 될까요?'…2006년생 '초신성' 에이전트들 느긋한 리버풀 태도에 답답함 폭발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0 다니엘 스터리지가 얀 디오망데를 극찬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리버풀의 영입 타깃인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가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006년생 디오망데는 올 시즌 라이프치히에 합류했다. 그는 36경기 13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라이프치히가 자신을 왜 데려왔는지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