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선수 이강인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기술과 드리블, 넓은 시야를 갖춘 선수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계약은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체결될 예정이며, 이강인 영입 작업 역시 다음 주 안에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다"고 알렸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은 점차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아틀레티코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창의적인 미드필더 보강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개인 능력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고 중원과 측면을 오가며 공격을 전개할 수 있는 선수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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