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왼쪽)의 동점골을 어시스트 하고 함께 기뻐하는 구보. /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승부를 앞두고 '에이스' 복귀를 바라고 있다. 대회 첫 경기에서 다쳐 전력에서 빠졌던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훈련에 복귀했다. 브라질과 32강전 출전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일본 '산스포닷컴'은 27일 구보가 훈련에 복귀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매체는 "네덜란드와 1차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두 경기 연속 결장한 구보가 훈련에 복귀했다"며 "축구화를 신고 러닝을 했다고 한다. 조기 복귀를 위해서 노력 중이다. 훈련 후반부에는 왼발로 공을 차기도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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