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를 잡았다. 덕분에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에 희망이 생겼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주 사포판에 있는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3차전 우루과이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이번 결과로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승리로 장식해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남미 강호 우루과이는 2무 1패 승점 2로 마쳐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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