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한국 3위 경쟁 8위까지 추락 '벼랑 끝'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이집트가 이란과 비기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벼랑 끝까지 몰렸다.
이집트는 27일(한국시각)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과 1-1로 비겼다.
같은 시간 뉴질랜드를 5-1로 완파한 벨기에가 득실에서 앞서 G조 1위(1승 2무, 승점 5, 골 득실 +4)로 올라섰고, 이집트가 1승 2무(승점 5, 골 득실 +2)로 2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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