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을 영입하기로 합의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쟁 끝에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영입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확정됐다. 양 구단 간 오랜 협상 끝에 이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2350억 원) 규모다.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쟁 끝에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을 영입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확정됐다. 양 구단 간 오랜 협상 끝에 이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2350억 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