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2강 막차 타면 벨기에? 데 브라위너-루카쿠 5골 폭발, 홍명보호 마지막 운명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71 벨기에가 한국의 다음 문 앞에 섰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3위 경쟁에서 마지막 생존권을 붙잡고 있다.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은 승점 3, 골득실 -1을 들고 다른 조 3위들과 비교 중이다. 48개국 체제로 커진 이번 대회는 12개 조 1, 2위와 조 3위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