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대진운도 따르지 않고 있다.
한국은 조 3위로 기적적으로 32강에 오르면 상대국은 G조 1위 혹은 E조 1위였다. 27일(이하 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E조 1위인 독일은 D조 3위인 파라과이와 대결하는 것이 확정됐다.
따라서 한국이 만약에 32강에 올라갈 경우, G조 1위와 대결한다. G조 조별리그 결과 1위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있는 벨기에로 확정됐다. 다음달 2일 오전 5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