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아직도 희망이 있긴 한 건가.
대한민국이 벼랑 끝으로 몰린 가운데 그 아래에 있는 C조의 스코틀랜드도 '경우의 수'가 살아있다. 하지만 확률은 32강 진출 확률은 0.07%로 추락했다.
영국의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불과 48시간 만에 스코틀랜드의 32강 진출 확률은 42%였지만 현재는 0.07%로 떨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코틀랜드는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과 같은 1승2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브라질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0대3 완패가 치명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