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페트코비치 감독이 요르단과의 북중미월드컵 J조 경기에서 소리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오스트리아의 랑닉 감독이 알제리전 의혹을 반박했다.
오스트리아는 2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J조 3차전을 치른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나란히 1승1패(승점 3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선 오스트리아가 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맞대결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나란히 1승1무1패(승점 4점)를 기록해 양팀 모두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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