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주먹 감자'를 내보였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응원해야 한다.
가나는 27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크로아티아와 만난다.
가나는 1승 1무로 L조 2위에 올라있고 크로아티아는 1승 1패로 3위에 위치 중이다. 가나는 이미 32강 진출이 확정됐다. 한국은 가나를 응원해야 한다. 현재 A조 3위이자, 조 3위 순위에서 8위에 올라있는 한국은 가나가 크로아티아를 잡아야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생긴다. 48개 국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에서 조 3위도 32강에 오를 수 있는데, 단 각 조 3위만 뽑아서 나열한 순위에서 8위는 차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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