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나카무라 케이토를 추켜세웠다.
일본' 풋볼 트라이브'는 27일 베르바토프가 인터뷰에서 나카무라를 언급한 걸 조명했다. 베르바토프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을 봤지만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나카무라다"라고 하면서 일본 매체들을 흥분시켰다.
일본 대표팀 측면 공격수 나카무라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원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2000년생인 그는 감바 오사카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뒤 일찍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네덜란드의 FC 트벤터, 벨기에의 신트트라위던, 오스트리아의 LASK를 거치며 다양한 리그를 경험했고, 폭발적인 스피드와 과감한 드리블을 앞세워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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