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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41세 아줌마 맞아?" 관중석 뒤집어 놓은 日 나가토모 연상 아내 '뱀파이어 미모'

"진짜 41세 아줌마 맞아?" 관중석 뒤집어 놓은 日 나가토모 연상 아내 '뱀파이어 미모'
나가토모 유토의 아내 타이라 아이리. / 아이리 SNS 갈무리
나가토모 유토의 아내 타이라 아이리. / 아이리 SNS 갈무리
나가토모 유토가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대 스웨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 후 손가락으로 펴보이며 대회 5회 연속 출전을 자축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나가토모 유토가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 대 스웨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 후 손가락으로 펴보이며 대회 5회 연속 출전을 자축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일본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39)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대기록을 세운 가운데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한 아내 타이라 아이리(41)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나가토모가 스웨덴전에서 위업을 달성할 당시 관중석에서 아들들과 함께 지켜본 아내 타이라에게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은 지난 26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승2무(승점 5)로 조별리그를 마친 일본은 2승1무(승점 7)의 네덜란드에 이어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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