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포르투갈 1위냐 2위냐,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운명이 콜롬비아전 90분에 걸렸다

포르투갈 1위냐 2위냐,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운명이 콜롬비아전 90분에 걸렸다

포르투갈 1위냐 2위냐,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운명이 콜롬비아전 90분에 걸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길목에 콜롬비아가 섰다.

포르투갈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최종전을 치른다. 조 1위가 걸린 경기다. 콜롬비아는 2승, 승점 6으로 선두다. 포르투갈은 1승 1무, 승점 4로 뒤를 쫓는다. 콜롬비아는 비겨도 1위다. 포르투갈은 반드시 이겨야 순위를 뒤집는다.

대진표가 양 팀을 더 날카롭게 만든다. K조 1위는 32강에서 조 3위 팀 중 하나를 만난다. 2위는 L조 2위와 맞붙을 수 있다.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가나가 얽힌 조다. 이름값만 놓고 보면 조 1위가 훨씬 편하다. 호날두의 여섯 번째 월드컵도 이 한 경기 결과에 따라 길이 달라진다.

스포츠뉴스

13,00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