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아클리우슈의 PSG 이적설을 다룬. 사진은 PSG 유니폼을 입은 아클리우슈의 합성 사진. SNS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 영입을 노리는 거로 알려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이강인(25)의 대체자로 낙점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이라며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아클리우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PSG로의 합류에 동의했다"라고 알렸다.
프랑스 대표팀 출신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 중인 아클리우슈는 지난 2025~26시즌 모나코 소속으로 공식전 43경기 7골 1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윙어. 모나코 유스 출신으로 프로서 한 팀에서만 뛴 그는 계약 만료 2년을 앞두고 각종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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