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172cm 미드필더' 모드리치, 여전히 크로아티아의 '중심'…터치·기회 창출 모두 최다→조국 32강 이끌었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4 루카 모드리치(41, AC 밀란)는 여전히 크로아티아의 심장이다.크로아티아 대표팀은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3차전에서 가나를 2-1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