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벼랑 끝이 아니라 벼랑에 매달린 꼴이다. 홍명보호의 32강행 필수 조건이 또 하나 사라졌다.
가나가 크로아티아를 잡지 못하면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32강행을 위한 문이 거의 닫히기 직전이다.
포르투갈 국적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대회 L조 최종전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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