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 대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 패배 후 인터뷰에서 분노하고 있다. /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비엘사 감독이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후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며 자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우루과이는 전날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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