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시티에서 엄청난 급여를 받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앤더슨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최대 1억1,600만 파운드(약 2,35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현재 양 구단 최종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알렸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앤더슨의 거취가 화제였다. 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앤더슨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앤더슨은 맨시티행을 원했다. 영국 'BBC'는 "앤더슨은 맨유 대신 맨시티로 마음이 기울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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