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타력진출'도 물거품…치욕의 홍명보호, 32강 최종 탈락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3 2026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 우즈베키스탄 대 콩고민주공화국의 경기, 콩고의 피스톤 마예레가 역전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ESPN우즈베키스탄의 패배로 한국의 탈락이 확정됐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3차전 콩고민주공화국을 만나 1-3으로 패배했다.우즈베키스탄은 이번 결과로 3전 3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콩고의 승리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도 이번 북중미 월드컵 탈락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