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축구협회가 2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결과를 받아든 이후 선수단 전세기 운항을 취소했다.
우루과이 축구 마르틴 차르케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우루과이축구협회는 대표팀 귀국을 위한 전세기 운항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선수들은 각자 상업 항공편을 이용해 돌아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우루과이축구협회가 2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 결과를 받아든 이후 선수단 전세기 운항을 취소했다.
우루과이 축구 마르틴 차르케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우루과이축구협회는 대표팀 귀국을 위한 전세기 운항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선수들은 각자 상업 항공편을 이용해 돌아갈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